ZERO TO N WAY
잠재력을 무한한 가치로
잠재력을 무한한 가치로 실현하는 우리는
전체를 보고, 끊임없이 배우며,
끝까지 더 나은 답을 만듭니다.
01 통합적 사고 | Think Integral
전체를 연결해
성과를 만드는 사람
우리는 설계·건설·개발이 하나의 성공을 향해 이어져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자신의 결정이 다음 공정과 동료, 고객과 사업 성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까지 고려합니다.
전문성과 근거를 바탕으로 의견을 나누고, 충돌을 회피하기보다 프로젝트 전체에 더 나은 해법을 찾습니다. 내가 만든 결과가 다음 사람에게 더 좋은 출발점이 되도록 하는 것, 그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진정한 협업입니다.
01
프로젝트의 목표와 전체 사업 구조를 이해합니다.
02
다음 단계의 업무와 리스크를 고려해 선제적으로 협의합니다.
03
설계품질·시공성
원가·일정·사업성을 함께 판단합니다.
04
부서의 성과보다 프로젝트 전체의 성공을 우선합니다.
02 빠른 진화 | Fast Evolution
경험을 더 나은 판단으로
발전시키는 사람
우리는 세상이 계속 변화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어제의 정답이 오늘은 오답일 수 있다는 지적 겸손함을 겸비하며 자신의 판단을 끊임없이 점검합니다. 경험이 쌓일수록 ‘평생청춘, 평생공부’의 태도를 더욱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새로운 기술과 제도, 시장의 변화를 빠르게 이해하고 축적된 전문성과 연결합니다. 판단의 기준을 분명히 세운 뒤 필요한 시점에 실행하고, 그 과정과 결과를 다음 판단을 위한 조직의 학습으로 축적합니다.
01
경험을 존중하되 더 나은 방법이 있는지 계속 질문합니다.
02
기술·제도·시장 변화를 자신의 전문성에 연결합니다.
03
충분한 기준을 세우고 필요한 시점에 의사결정을 내립니다.
04
판단의 과정과 결과를 기록하고 공유해 다음 실행을 개선합니다.
03 집요함 | Dig Deeper
문제를 근본부터
끝까지 해결하는 사람
우리는 문제는 늦게 발견할수록 해결 비용이 커진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앞 단계에서 발생 가능한 상황을 충분히 시뮬레이션하고, 위험을 조기에 드러내 해결 가능한 대안을 준비합니다. 미래를 모두 예측할 수는 없지만, 위기를 대하는 방식은 선택할 수 있습니다.
문제를 회피하거나 임시방편으로 넘기지 않고 근본 원인을 파악해, 위기를 프로젝트와 조직의 체계를 더 나아지게 만드는 기회로 전환합니다. 제로투엔이 말하는 집요함은 더 일찍 판단하고 더 나은 답을 찾아 끝까지 마무리하는 업무태도입니다.
01
위험 요소를 앞 단계에서 발견하고 대안을 준비합니다.
02
문제는 수면 위에 일찍 드러내고 함께 해결합니다.
03
위기 상황에서도 해결의 우선순위와 판단 기준을 제시합니다.
04
근본 원인을 해결하고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준을 남깁니다.
ZERO TO N WAY
잠재력을 무한한 가치로
잠재력(0)을 무한한(N) 가치로 실현하는 우리는,
전체를 보고, 끊임없이 배우며, 끝까지 더 나은 답을 만듭니다.
인재상
01 통합적 사고 | Think Integral
전체를 연결해 성과를 만드는 사람
우리는 설계·건설·개발이 하나의 성공을 향해 이어져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자신의 결정이 다음 공정과 동료, 고객과 사업 성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까지 고려합니다.
전문성과 근거를 바탕으로 의견을 나누고, 충돌을 회피하기보다 프로젝트 전체에 더 나은 해법을 찾습니다.
내가 만든 결과가 다음 사람에게 더 좋은 출발점이 되도록 하는 것, 그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진정한 협업입니다.
01
프로젝트의 목표와 전체 사업 구조를 이해합니다.
02
다음 단계의 업무와 리스크를 고려해 선제적으로 협의합니다.
03
설계 품질·시공성·원가·일정·사업성을 함께 판단합니다.
04
부서의 성과보다 프로젝트 전체의 성공을 우선합니다.
02 빠른 진화 | Fast Evolution
경험을 더 나은 판단으로 발전시키는 사람
우리는 세상이 계속 변화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어제의 정답이 오늘은 오답일 수 있다는 지적 겸손함을 겸비하며 자신의 판단을 끊임없이 점검합니다.
경험이 쌓일수록 ‘평생청춘, 평생공부’의 태도를 더욱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새로운 기술과 제도, 시장의 변화를 빠르게 이해하고 축적된 전문성과 연결합니다.
판단의 기준을 분명히 세운 뒤 필요한 시점에 실행하고, 그 과정과 결과를 다음 판단을 위한 조직의 학습으로 축적합니다.
01
경험을 존중하되 더 나은 방법이 있는지 계속 질문합니다.
02
기술·제도·시장 변화를 자신의 전문성에 연결합니다.
03
충분한 기준을 세우고 필요한 시점에 의사결정을 내립니다.
04
판단의 과정과 결과를 기록하고 공유해 다음 실행을 개선합니다.
03 집요함 | Dig Deeper
문제를 근본부터 끝까지 해결하는 사람
우리는 문제는 늦게 발견할수록 해결 비용이 커진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앞 단계에서 발생 가능한 상황을 충분히 시뮬레이션하고, 위험을 조기에 드러내 해결 가능한 대안을 준비합니다.
미래를 모두 예측할 수는 없지만, 위기를 대하는 방식은 선택할 수 있습니다.
문제를 회피하거나 임시방편으로 넘기지 않고 근본 원인을 파악해, 위기를 프로젝트와 조직의 체계를 더 나아지게 만드는 기회로 전환합니다.
제로투엔이 말하는 집요함은 더 일찍 판단하고 더 나은 답을 찾아 끝까지 마무리하는 업무태도입니다.
01
위험 요소를 앞 단계에서 발견하고 대안을 준비합니다.
02
문제는 수면 위에 일찍 드러내고 함께 해결합니다.
03
위기 상황에서도 해결의 우선순위와 판단 기준을 제시합니다.
04
근본 원인을 해결하고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준을 남깁니다.
Interview
김두리 소장 | 설계본부 QCM팀
"좋은 조직은 시스템으로 완성됩니다."김두리 소장 | 설계본부 QCM팀
김현철 부장 | 건설본부 주택사업부
"수평적으로 소통하고, 주도적으로 이끌다"김현철 부장 | 건설본부 주택사업부
정상교 소장 | 설계본부
"건축가의 시야를 넓히고, 팀의 성장을 이끌다"정상교 소장 | 설계본부
박석진 부소장 | 설계본부
"성장하는 조직에서 더 큰 역할을 맡는다는 것"박석진 부소장 | 설계본부
김태호 팀장 | 건설본부 QC팀
"완공에서 끝나지 않는 건축,
오래가는 가치를 고민하다"김태호 팀장 | 건설본부 QC팀
최영재 실장 | 설계본부
"각 단계의 경계를 넘어,
프로젝트 전체를 바라보기까지"최영재 실장 | 설계본부
강인섭 차장 | 건설본부 건축사업부
"설계를 이해하고, 기술로 구현하며,
프로젝트의 가치를 완성하다" 강인섭 차장 | 건설본부 건축사업부
정성제 과장 | 건설본부 안전관리팀
"안전의 기준을 세웁니다."정성제 과장 | 건설본부 안전관리팀
김두리 소장 | 설계본부 QCM팀
"좋은 조직은 시스템으로 완성됩니다."김두리 소장 | 설계본부 QCM팀
김현철 부장 | 건설본부 주택사업부
"수평적으로 소통하고, 주도적으로 이끌다"김현철 부장 | 건설본부 주택사업부
정상교 소장 | 설계본부
"건축가의 시야를 넓히고, 팀의 성장을 이끌다"정상교 소장 | 설계본부
박석진 부소장 | 설계본부
"성장하는 조직에서 더 큰 역할을 맡는다는 것"박석진 부소장 | 설계본부
김태호 팀장 | 건설본부 QC팀
"완공에서 끝나지 않는 건축,
오래가는 가치를 고민하다"김태호 팀장 | 건설본부 QC팀
최영재 실장 | 설계본부
"각 단계의 경계를 넘어,
프로젝트 전체를 바라보기까지"최영재 실장 | 설계본부
강인섭 차장 | 건설본부 건축사업부
"설계를 이해하고, 기술로 구현하며,
프로젝트의 가치를 완성하다" 강인섭 차장 | 건설본부 건축사업부
정성제 과장 | 건설본부 안전관리팀
"안전의 기준을 세웁니다."정성제 과장 | 건설본부 안전관리팀
더 나은 답을 향해,
함께 나아갑니다.
전체를 배우고, 끊임없이 배우며, 문제의 본질을 끝까지 파고듭니다.
ZERO TO N WAY는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가기 위해 우리가 함께 일하는 방식입니다.
제로투엔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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